오늘은 중간중간에 놓쳐서 솔직히 모든 것을 실습을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했던 것 같다.
그리고 디자인 감각 훈련을 해볼 영상을 찾는데 오래 걸렸던 것 같았다. 야외도, 실내도 나올 수 있고 빛의 변화가 보여서 분석하기 좋은 것, 조명의 효과 이런 것들을 분석하기 좋은 영상을 찾아보고 싶어서 엄청 많은 영상을 봤던 것 같다. 뮤직비디오, 트레일러, 드라마 클립, 영화 등등 그러다가 어릴 때 부터 좋아했던 영화 중에 나니아 연대기라고 있었는데 새벽출정호가 어두움과 밝음이 확연하게 나타나고 배 위에서 일어나는 일이 있기 때문에 실내 실외 장면이 자주 바뀌는게 생각나서 선정하게 되었다.
TODAY project
[주제:"DAY 8. 조명 & 질감"]
목표: 조명이 바뀌면 같은 영상도 전혀 다른 느낌이 될 수 있음을 느껴보기
활동 단계
오늘의 영상
Daily 활동 흐름_기록
Daily 활동 흐름_보기
STEP 1.오늘의 영상
나니아 연대기 : 새벽 출정호의 항해(2010)
선정 이유
이번 분석의 주제는 빛의 방향, 세기, 부드러움이었고 많은 영상을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조명도 자연광도 둘 다 사용한 영상을 이용해서 분석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선정하게 되었다.
STEP 2.Daily 활동 흐름_기록
오늘의 관찰 포인트 :빛의 방향, 세기, 부드러움
□ 얼굴에 그림자가 진 정도
□ 배경이 밝은지 어두운지
□ 전체 화면이 뽀얗고 부드러운지, 선명하고 날카로운지
Fact
컷 (시간)
내용
실내 장면1 (0:00~0:44s)
• 폭풍우가 치는 바깥 상황 + 선 내에 있기 때문에 화면이 어둡고 계속 흔들리고 있다. • 번개가 칠 때 화면이 밝아졌다가 어두워진다. • 흔들리는 선 내이기 때문에 조명이 흔들리면서 그림자도 계속 흔들리고 있다. • 루시가 유혹에 못 이겨 아름다운 얼굴로 만들어 달라는 주문을 외울 때, 초록색 빛이 나는 연기가 나오면서 화면이 서서히 멈춘다.
실내 장면2 (0:44~1:30s)
• 화면이 멈추고 창문 밖에서는 밝은 빛이 쏟아져 나와 어두운 실내와 대비되어 얼굴에 그림자가 강하게 진다. (역광 구조) • 옷이 바뀌면서 배경과 다르게 인물 선명하게 바뀐다.
야외 장면 (1:30~2:25s)
• 거울을 문처럼 열고 나가면서 화면이 급격하게 밝고 선명해진다. • 컬러도 전반적으로 밝은 컬러톤이 많다. • 자연광이지만 푸르고 맑은 빛이다.
실내 장면에서는 폭풍과 번개로 인해 창문 밖에서 들어오는 빛이 불규칙하다.
번개가 칠 때마다 순간적으로 화면이 밝아지면서 조명 대비가 강해진다.
흔들리는 조명과 그림자 때문에 실내 공간이 불안정해 보인다.
주문 이후 화면이 멈추면서 빛이 안정되고 창문에서 들어오는 강한 자연광이 인물을 비춘다.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면서 화면 전체 밝기가 크게 상승하며 푸르고 맑은 자연광이 나타난다.
야외 장면에서는 전체적으로 균일하고 밝은 조명이 사용된다.
Feeling
폭풍과 번개로 인해 변화하는 빛은 긴장감과 불안한 분위기를 만든다.
주문 이후 빛이 안정되면서 장면이 고요해지고 현실이 멈춘듯한 느낌을 준다.
야외 장면은 밝은 자연광으로 새로운 세계로 이동한 듯 한 해방감을 준다.
비현실적인 장면이 오히려 밝고 안정된 조명으로 표현되면서 현실과 비현실의 대비를 강조해주는 것 같다.
Insight
영상에서는 빛의 변화가 감정 흐름을 표현하는 중요한 장치로 사용되고 있다. 폭풍 장면의 불안정한 빛 → 주문 이후 안정된 빛 → 야외의 밝은 자연광으로 이어지면서 긴장과 해방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전달해준다.
현실 장면은 어둡고 불안정한 반면, 비현실적인 장면은 밝고 선명한 빛으로 표현하여 현실과 비현실의 대비를 강조한다.
창문에서 들어오는 역광은 인물 실루엣을 강조하며 시선을 자연스럽게 인물에게 집중 시키는 역할을 한다.
STEP 3.Daily 활동 흐름_보기
1차 보기 – 전체 감정만 느끼기
2차 보기 – 오늘의 관찰 포인트만 집중해서 보기
오늘 디자인 감각 훈련은 조명과 질감이고 조명이 어떤 효과를 줄 수 있는지를 고민해보았다. 빛의 흐름이 감정의 흐름, 상황의 흐름과 유사하게 흘러가고 빛으로 대비감을 줘서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표현했다는 점도 되게 신선하게 다가왔다.
고요해지는 장면이 정말 딱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은 느낌을 줬던 것 같다.
옛날부터 좋아하던 영화 중 일부 장면을 이렇게 분석해보니까 느낌이 달랐다. 평소 같았으면 그냥 봤는데 지금은 의도를 파악해보려고 하고 하니까 좀 더 디테일하게 내용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았다.
이번에 관찰 포인트는 시선이 향하는 곳이고 인물이 나오는 영상을 선정해야 하는데 이건 드라마가 분석할 내용이 있을 것 같아서 드라마로 정하게 되었다. 선정한 드라마는 당신이 잠든 사이에인데 이 드라마는 인물의 시선이 흐르는 곳을 포커싱 해주는 경우가 많아 선정하게 되었다.
STEP 2.Daily 활동 흐름_기록
오늘의 관찰 포인트 :시선이 향하는 곳
□ 인물이 화면의 중앙/좌측/우측 어디에 있는지
□ 가장 밝거나, 가장 큰 요소가 무엇인지
□ 카메라 움직임이 시선을 어디로 끌어가는지
장면 캡쳐
Fact
영상에서 인물의 위치(프레이밍)은 화면 정중앙에서 약간 벗어난 위치에 있는 경우가 많다.
클로즈업 샷에서는 중요 인물이 중앙에서 약간 벗어난 위치에 있고, 풀샷에서는 중요 인물이 화면 한쪽에 위치해있고 여백이 남아 있는 구도를 사용한다.
영상은 극 중 한우탁(정해인 배우) 시선과 관점을 기준으로 진행되는 장면이 많다. → 인물이 바라보는 방향으로 카메라가 따라가거나 컷 전환이 시선의 대상으로 이어진다.
인물이 있는 위치에 포커싱이 되어있고 주변은 아웃포커싱이 되어있다.
영상의 전체 톤은 중간에서 어두운 톤이고 대비가 있는 편이다.
카메라는 인물을 따라가는 트래킹, 시선 방향으로 천천히 이동한다.
Feeling
영상은 극 중 한우탁(정해인 배우)의 내레이션과 시점 중심으로 흐르고 있어 관객은 인물의 기억이나 생각을 따라가는 느낌을 준다.
인물의 시선과 카메라의 이동이 일치하여 관객이 인물과 동일한 시선을 공유하고 있는 것 같다.
꿈 장면과 현실 장면이 교차하면서 나오는 효과와 전환들이 현실과 꿈의 경계를 표현해주는 것 같았다.
Insight
인물을 화면 중앙이 아닌 좌우에 배치하여 인물이 바라보는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시선이 이동할 수 있다.
인물의 시선 방향과 컷 전환이 연결되어 시선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낼 수 있다.
얕은 심도와 포커스를 이용하면 시선을 인물에게 집중시키고 감정 몰입을 강화 시킬 수 있다.
카메라의 움직임이 인물의 시점과 유사하게 설계되면 관객이 인물의 경험을 따라가는 느낌을 만들어낼 수 있다.
STEP 3.Daily 활동 흐름_보기
1차 보기 – 전체 감정만 느끼기
2차 보기 – 오늘의 관찰 포인트만 집중해서 보기
오늘 디자인 감각 훈련은 영상의 구도와 시선 유도 였다.
오늘 영상에서는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이 극 중 한우탁(정해인 배우)의 시점 중심으로 흘러 카메라 전환도 컷 전환도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오전에 실시간 강의를 듣고 오후에 디자인 감각 훈련과 실시간 강의 복습을 진행하였다. 에프터이펙트는 여전히 어려웠지만 그래도 뚝딱뚝딱 만들다보면 오...!! 하게 되서 좀 재밌는 것 같다.
사실 듣다가 놓치면 무력하고 허망하게 화면을 쳐다보긴 해야했지만 그래도 한번씩 더 알려주셔서 금방 따라 잡았다.
디자인 감각 훈련은 어제 한 내용에 이어서 하는 듯했다. 리듬으로 감정을 바꿔보는 것이었고 내가 한 것 중에서는 느린 영상으로 하는게 내용이 좀 더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선정해서 훈련을 진행해보았다.
TODAY project
[주제:"DAY 5. 리듬으로 감정 바꿔보기"]
목표 : 리듬(속도, 컷 길이)만 바꿔도 영상의 감정이 달라진다는 걸 체험해보기
활동 단계
오늘의 영상
Daily 활동 흐름_기록
Daily 활동 흐름_보기
STEP 1.오늘의 영상
Collins Moment x Salt Studio | Brand Film
선정 이유
DAY4.에서 비교 했던 것 중에 느린 영상을 빠르게 바꿨을 때 어떤 느낌일지 상상해볼 만한 내용이 많을 것 같아서 선정하게 되었다.
STEP 2.Daily 활동 흐름_기록
오늘의 관찰 포인트 :같은 내용, 다른 리듬
□ 원래 빠른 영상이었다면 → 느리게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 원래 느린 영상이었다면 → 빠르게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
Fact
목록
내용
컷 길이
• 0:00~0:10s → 컷이 4번 • 컷 전환이 적고 영상이 대체로 천천히 흘러감
카메라 움직임
• 카메라의 움직임이 고정되어있거나, 천천히 움직인다.
정보량
• 인물과 사물 위주로 정보량이 적고 단순하다.
촬영 방식
• 정적인 카메라 워크 - 핸드헬드, 줌, 패닝
여백(침묵/멈춤)
• 중간 중간 카메라가 고정되어 멈춤 상태에서 미세한 줌을 준 부분이 있다. • 화면이 갑자기 블랙이 되면서 소리가 없어지고 여백이 생겼다.
전환 타이밍
• 인센스를 기준으로 컷의 분위기가 변화하고 있다. (3번으로 나눌 수 있음) • 특정 소리에 맞춰서 인센스가 등장하고 컷이 전환된다.
컷 별 내용
• 0:00~0:07s → 사람이 움직이고 카메라의 무빙으로 약간의 움직임이 있다. • 0:07~0:10s → 카메라는 고정되어 멈춤 상태이지만 약간의 미세한 줌이 있다. • 0:10~0:17s → 사람이 움직이고 카메라의 무빙이 있으며 고조되는 듯한 배경 소리가 있다. • 0:17~0:18s → 갑자기 정적과 물건을 드는 소리만 표현되었다. • 0:18~0:26s → 음악이 다시 재생 되고 인센스에 불을 켜 손 바람을 주는 장면에서 슬로우모션이 걸리면서 인센스 클로즈업 • 0:26~0:28s → 카메라는 고정되어 멈춤 상태이지만 약간의 미세한 줌이 있다. • 0:28~0:32s → 사람이 나오는 부분에서는 약간의 카메라 무빙이 있고 물건만 나올 때는 카메라가 정지되어있다. • 0:32~0:44s → 음악의 템포가 살짝 바뀌고 템포에 따라 컷 전환이 되지만 컷들이 대체로 정적이고 움직임이 적다. 마지막에 소리가 뚝 끊겼다. • 0:44~0:46s → 0.02초 동안 갑자기 화면이 블랙이 되면서 소리가 꺼지고 멈춘다. • 0:46~0:52s → 페이드 인이 되면서 불이 붙은 인센스 스틱이 클로즈업 & “EVERYDAY GOOD MOOD” 문구 정 중앙에 페이드 인되어 나타난다. • 0:52~0:56s → 검정 화면에 로고가 나타나며 영상이 마무리 된다.
Feeling
영상이 전반적으로 차분하고 담백한 편인 것 같다.
뒤에 깔린 잔잔한 음악과 함께 생활 소음(새 소리, 창문 밖 소리, 불 붙히는 소리, 타는 소리 등)이 함께 있어 무드를 만들어준다.
영상의 컷 마다의 길이가 제법 있는 편이며 중간 중간 멈춘 듯한 느낌이 집중도가 확 올라가고 몰입감을 준다.
영상의 내용이 전반적으로 취향과 사색을 담은 듯한 느낌을 주면서 담담하고 일상적인 분위기를 준다.
중간에 분위기가 음악의 템포로 한번 바뀌는데 애매하게 조금 바뀌는 느낌이다.
개인적인 취향은 아니지만 앞 부분의 영상이 다소 노란 느낌이다.
인센스를 기준으로 영상이 조금씩 변화가 되니까 인센스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은데 변화 차이가 크지 않아서 애매한 느낌이다.
Insight
이걸 브랜드 필름이 아니라 일상적인 영상으로 브랜드 홍보 영상으로 한다면 지금의 템포보다는 한 템포 정도 빠르게 해야겠다.
인센스를 기준으로 분위기 전환 되는 것을 애매하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티나게 보여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STEP 3.Daily 활동 흐름_보기
1차 보기 – 전체 감정만 느끼기
2차 보기 – 오늘의 관찰 포인트만 집중해서 보기
오늘 디자인 감각 훈련은 어제 한 내용에 이어서 하는 연장선이었다. 느린 영상을 몇 번 더 보고 어제 한 내용에서 추가로 분석하여 작성하였다.
오늘은 특히 전환 타이밍을 중점적으로 보았다. 인센스를 기점으로 분위기가 두번 바뀌었다. 그리고 그 장면에서 특정 소리가 함께 났는데 분석하느라 영상을 계속 보면서 그 소리를 듣다보니 조금 불쾌하긴 했다...ㅎㅎ 내가 좋아하지 않는 소리였기 때문이다.
아무튼 느낀 점도 추가로 적고 어떤 부분이 수정되고 변하면 좋을 것 같은지도 생각해보았다. 큰 틀은 바뀌지 않지만 영상의 성격이 좀 바뀔 수 있는 방향으로 생각을 해서 적어보았다.
사실 이걸 적으면서 이미 영상은 의도에 맞게 만들어져서 굳이 바뀌어야하나 생각했는데 내가 공부하는 길이 굳이?를 해보는 공부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전에 데일리스크럼을 작성하고 영상을 고르다가 10시부터 실시간 강의를 하였다. 점심시간 전까지 진행이 되었고, 수업 내용이 전부 끝나지 않은 상태여서 14시 이후에 2부를 진행하게 되었다. 2부는 필수가아닌 선택이었지만 들어두면 도움이 무조건 될 것 같아서 수강하였다.
2부 수업은 3시정도에 끝났다. 이후 영상을 골랐는데 빠른 영상, 느린 영상 각각 3개씩 골랐고 어떤 걸 골라야할지 확신이 안서 튜터님께 찾아가서 피드백을 받고 선택을 하였다.
이번 디자인 감각 훈련은 비교해보는 것이어서 대부분 표를 사용하였다.
TODAY project
[주제:"DAY 4. 빠른 리듬 VS 느린 리듬 비교"]
목표: “빠른 영상”과 “느린 영상”을 직접 비교해보고 감정 차이를 설명할 수 있게 되기
활동 단계
오늘의 영상
Daily 활동 흐름_기록
Daily 활동 흐름_보기
STEP 1.오늘의 영상
A 영상 : 빠른 리듬 영상
ALLDAY PROJECT - ‘FAMOUS’ M/V TEASER
B 영상 : 느린 리듬 영상
Collins Moment x Salt Studio | Brand Film
선정 이유
빠른 리듬 영상은 뮤직비디오가 가장 잘 맞는 영상 같았지만 조건이 30초에서 1분 사이 영상이라고 해서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정하였다. 템포가 빠르고 컷 전환이 빠르며 카메라 무빙이 화려한 영상이 분석할 요소가 많을 것 같다 판단되어 선정하게 되었다. 느린 리듬 영상은 브랜드 필름이 가장 잘 어울리는 영상인 것 같고 차분하면서 느리게 흘러가 한 장면 한 장면 집중 할 수 있게 해주어 분석할 요소가 있다고 판단되어 선정하게 되었다.
STEP 2.Daily 활동 흐름_기록
오늘의 관찰 포인트 :리듬 대비
□ 빠른 영상: 컷 길이, 움직임 밀도, 정보량
□ 느린 영상: 촬영 방식, 여백, 침묵/멈춤
Fact
비교 내용
A영상 내용
B영상 내용
컷 길이
• 0:00~0:10s → 컷이 18번 • 컷 전환이 매우 빠르고 많음
• 0:00~0:10s → 컷이 4번 • 컷 전환이 적고 영상이 대체로 천천히 흘러감
카메라 움직임
• 영상이 전반적으로 역동적인 카메라 워크를 가지고 있다.
• 카메라의 움직임이 고정되어있거나, 천천히 움직인다.
정보량
• 한 화면에 다양한 요소를 가지고 있고 정보량이 많다.
• 인물과 사물 위주로 정보량이 적고 단순하다.
촬영 방식
• 역동적인 카메라 워크 - 드론, 프레임 레이트, 줌, 패닝, 틸팅 등
• 정적인 카메라 워크 - 핸드헬드, 줌, 패닝
컷 별 내용
• 0:00~0:22s → 여백 없이 빠르게 컷 전환이 되고 카메라 워크를 가지고 있다. • 0:22~0:24s → 팀 로고가 뜨면서 멈춤 상태로 전환 되었다. • 0:24~0:27s → 노래 제목, 발매 시기로 화면이 전환되면서 멈춤 상태가 지속 되고 있으며 소리가 사라진다. • 0:27~0:30s → 소속사 로고로 화면이 전환되며 멈춤 상태 지속되며 영상이 마무리 된다.
• 0:00~0:07s → 사람이 움직이고 카메라의 무빙으로 약간의 움직임이 있다. • 0:07~0:10s → 카메라는 고정되어 멈춤 상태이지만 약간의 미세한 줌이 있다. • 0:10~0:17s → 사람이 움직이고 카메라의 무빙이 있으며 고조되는 듯한 배경 소리가 있다. • 0:17~0:18s → 갑자기 정적과 물건을 드는 소리만 표현되었다. • 0:18~0:26s → 음악이 다시 재생 되고 인센스에 불을 켜 손 바람을 주는 장면에서 슬로우모션이 걸리면서 인센스 클로즈업 • 0:26~0:28s → 카메라는 고정되어 멈춤 상태이지만 약간의 미세한 줌이 있다. • 0:28~0:32s → 사람이 나오는 부분에서는 약간의 카메라 무빙이 있고 물건만 나올 때는 카메라가 정지되어있다. • 0:32~0:44s → 음악의 템포가 살짝 바뀌고 템포에 따라 컷 전환이 되지만 컷들이 대체로 정적이고 움직임이 적다. 마지막에 소리가 뚝 끊겼다. • 0:44~0:46s → 0.02초 동안 갑자기 화면이 블랙이 되면서 소리가 꺼지고 멈춘다. • 0:46~0:52s → 페이드 인이 되면서 불이 붙은 인센스 스틱이 클로즈업 & “EVERYDAY GOOD MOOD” 문구 정 중앙에 페이드 인되어 나타난다. • 0:52~0:56s → 검정 화면에 로고가 나타나며 영상이 마무리 된다.
여백(침묵/멈춤)
• 영상 내내 여백과 멈춤이 없이 흘러간다. • 마지막 부분(정보)에서만 멈춤과 침묵이 존재한다.
• 중간 중간 카메라가 고정되어 멈춤 상태에서 미세한 줌을 준 부분이 있다. • 화면이 갑자기 블랙이 되면서 소리가 없어지고 여백이 생겼다.
+) 카메라 워크
프레임 레이트
1초당 촬영되거나 보여지는 정지 이미지(프레임)의 개수 FPS(Frames Per Second)로 표현됨, 숫자가 높을수록(예: 60fps) 움직임이 부드럽고 촘촘하게 표현되며, 낮을수록(예: 24fps) 영화 같은 감성
드론
무인 항공기(드론)에 카메라를 탑재하여 공중에서 지상이나 풍경을 촬영하는 기법 높은 고도에서 넓은 전경을 담거나, 버드아이즈 뷰(Bird's-eye view, 수직 하향)로 특색 있는 구도를 연출하여 영화, 드라마, 여행 영상 등에서 웅장함을 표현할 때 주로 사용
줌
카메라 위치는 고정하고 렌즈의 초점 거리(화각)만 조절하여 피사체를 확대(Zoom-in)하거나 축소(Zoom-out)하는 촬영 기법 피사체가 크게 보이면서 배경이 압축되는 느낌을 주어 박진감, 코믹함, 또는 특정 상황을 극적으로 강조할 때 주로 사용
패닝
움직이는 피사체(자동차, 사람, 동물 등)의 속도와 방향에 맞춰 카메라를 수평으로 함께 움직이며 촬영하는 기법 피사체는 선명하게 유지하면서 배경은 가로로 흐릿하게 만들어 역동적인 속도감과 주제를 강조하는 효과
틸트
카메라 축에 카메라가 고정된 상태에서 위아래 수직으로 움직이는 것 위로 움직이는 것을 틸트 업(tilt up)이라 하고, 아래로 움직이는 것을 틸트 다운(tilt down)
핸드헬드
카메라를 삼각대 등 고정 장치 없이 촬영자가 손이나 어깨로 직접 들고 움직이며 찍는 기법 화면의 자연스러운 흔들림을 통해 현장감, 역동성, 인물의 불안한 심리 상태를 극대화하는 연출에 효과적
Feeling
A영상 느낌 내용
B영상 느낌 내용
• 영상의 속도감이 매우 빠른 편인 것 같다. • 뒤에 깔린 음악에 따라 화면 전환이 되면서 음악과 어울리는 장면이 삽입이 되어있다. • 영상 안에서 날라가는 소리, 체인이 부딪히는 소리, 철을 스치는 소리, 유리 깨지는 소리 등의 효과음이 장면과 함께 어우러져 영상의 퀄리티를 높여주고 있다. • 영상 이 빠르게 전개되고 많은 양의 내용이 짧게 들어가있다보니 정신은 없지만 힙하다는 느낌은 준다.
• 영상이 전반적으로 차분하고 담백한 편인 것 같다. • 뒤에 깔린 잔잔한 음악과 함께 생활 소음(새 소리, 창문 밖 소리, 불 붙히는 소리, 타는 소리 등)이 함께 있어 무드를 만들어준다. • 영상의 컷 마다의 길이가 제법 있는 편이며 중간 중간 멈춘 듯한 느낌이 집중도가 확 올라가고 몰입감을 준다. • 영상의 내용이 전반적으로 취향과 사색을 담은 듯한 느낌을 주면서 담담하고 일상적인 분위기를 준다.
Insight
A 영상이 카메라 워크도 워낙 화려하다보니 어떤 워크가 있는지 찾아보고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새로운 기초 지식을 하나 알고 가게 된 것 같았다.
영상에 삽입되는 음악의 리듬에 따라 분위기와 무드가 완전히 다르게 나타나고 속도감이 많이 다른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
뮤직비디오 티저는 컷 전환이 많고 카메라 워크가 화려한 반면 브랜드 필름 영상은 컷 전환이 적고(필요한 부분에서만 컷 전환을 하는 느낌), 카메라 무빙이 적어서 깔끔하고 브랜드를 잘 보여주는 것 같았다.
STEP 3.Daily 활동 흐름_보기
1차 보기 – 전체 감정만 느끼기
2차 보기 – 오늘의 관찰 포인트만 집중해서 보기
오늘 디자인 감각 훈련은 빠른 리듬과 느린 리듬의 영상을 비교하는 것이었다. 비교 영상이다보니 영상을 두개를 찾아야해서 평소보다 영상을 찾는 시간이 더 걸렸다.
어떤 영상이 적합할지 모르겠어서 여러개를 찾은 후 튜터님께 찾아가서 이야기를 나누고 난 후 결정하게 되었다. 빠른 리듬의 영상을 뮤직비디오 티저, 느린 리듬 영상은 브랜드 필름 영상이었다.
이번 내용이 두개의 내용을 비교해보는 내용이라 깔끔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표로 만들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A,B 영상 각각 항목별로 작성하였다.
FACT를 기록해보고 영상을 한번 다시 봤다. 이후에 영상에 대한 느낀 내용에 대해 작성하였는데 영상의 속도감이 다르고 영상의 내용 때문에 큰 차이를 확 체감할 수 있었다.
카메라 워크에 대해 찾아볼 수 있었고 영상의 성격에 따라 컷 전환, 카메라 무빙, 소스 등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감정이 중요한 영상을 선택하면 좋을 것 같다고 했을 때 드라마가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했다. 또한, BGM을 잘 사용했다고 느껴져서 기록해보고 싶었다. 영상에 느린 구간이 있고, 소리가 잘쓰이며, 감정을 전달을 잘 해주는 것을 생각하고 골랐다.
STEP 2.Daily 활동 흐름_기록
오늘의 관찰 포인트 :느리고 정적인 순간
□ 긴 호흡으로 유지되는 장면이 있는지
□ 인물의 움직임이 거의 없거나 매우 느린 부분이 있는지
□ 이 구간에서 음악/배경음은 어떻게 처리되는지
Fact
시간
내용
0:00~0:15s
• 희지, 주형 걸으면서 대화하는 장면 • 미디엄샷 • 오디오 : 걷는 소리(구두 소리), 야외 소음(바람 소리, 차 소리) 0:11s 통화 종료 소리
0:15~0:20s
• 희지, 주형 걸으면서 대화하는 장면 • 풀샷 • 아이레벨 앵글 • 오디오 : 걷는 소리(구두 소리), 야외 소음(바람 소리, 차 소리)
0:20~0:59s
• 희지, 주형 걸으면서 대화하는 장면 • 미디엄샷 • 아이레벨 앵글 • 오디오 : 걷는 소리(구두 소리), 야외 소음(바람 소리, 차 소리) • 0:38~0:46s / 0:49~0:52s / 0:56~0:59s → 희지 단독 샷 (미디엄 클로즈업샷) • 0:46~049s / 0:52~0:56s → 주형 단독 샷 (미디엄 클로즈업샷)
0:59~1:13s
• 희지, 주형 버스 정류장으로 걸어와서 의자에 앉는 장면 (대화 X) • 풀샷 • 오디오 : 걷는 소리(구두 소리), 야외 소음(차 소리)
1:13~2:07s
• 희지, 주형 버스 정류장에서 대화하는 장면 • 미디엄 클로즈업샷, 클로즈업샷 • 아이 레벨 앵글 • 오디오 : 야외 소음(차 소리) BGM(주형과 희지_박미선) 소리가 1:32s~2:07s 배경에 깔림 • 1:13~1:22s / 1:23~1:24s / 1:39~1:45s / 1:57~2:01s → 희지 단독 샷 • 1:22~1:23s / 1:38~1:39s / 1:45~1:57s / 2:01~2:04s → 주형 단독 샷 • 1:24~1:35s → 희지, 주형 버스정류장 미디엄 클로즈업 샷 (소실점과 유도선) • 1:35~1:38s → 희지, 주형 버스정류장 미디엄 백 샷 • 2:04~2:07s → 희지, 주형 말 없이 서로를 바라보는 장면 / 희지, 주형을 제외한 사람, 차는 빨리 감기 효과
2:07~4:01s
• 희지, 주형 홍콩 회상 장면 • 미디엄샷, 풀샷, 클로즈업샷, 익스트림 풀샷 등 • 아이 레벨 앵글 • 오디오 : BGM(서초동 OST Part 2. DOKO(도코) - can i love u?) 뱃고동 소리 2:54~2:56s • 회상 장면의 색감을 다르게 표현함 • BGM이 전체적으로 깔려있고 대사, 뱃고동 소리에 살짝 소리가 줄었다가 다시 커짐
4:01~4:46s
• 희지, 주형 버스 안 대화 장면 (홍콩 회상 장면 내용 언급하면서 팔찌 언급) • 미디엄샷, 클로즈업샷, 풀샷 • 아이 레벨 앵글, 로우 앵글 • 오디오 : BGM(주형과 희지_박미선) 소리가 4:26s~4:46s 배경에 깔림 버스 내부에서 들리는 소음 (차 소리) • 손 잡고 있는 장면에서 BGM 시작 • 4:14~4:16s / 4:33~4:36s→ 손목에 있는 팔찌 클로즈업샷 • 4:19~4:21s / 4:25~4:27s → 맞잡은 손 클로즈업샷 • 다양한 샷이 번갈아가면서 나오고, 개인 샷도 포함
4:46~6:12s
• 희지, 주형 걸으면서 대화하는 장면 (오해가 풀리는 장면) • 미디엄샷, 클로즈업샷 • 아이 레벨 앵글 • 오디오 : 발걸음 소리, 야외 소음(차소리) • 4:46~5:22s → 두명이 나란히 걸어가면서 대화하는 장면 • 5:22~6:12s → 희지, 주형의 단독 클로즈업 샷 대사에 따라 번갈아가면서 나옴
6:12~6:18s
• 주형이 희지의 말에 멈춰서 뒤돌아보는 장면 • 인물이 뒤돌아보는 방향과 맞닿아서 거울처럼 앵글이 전환되며 멈춤 • 약한 하이 앵글 • 오디오 : 야외 소음(차 소리)
6:18~6:28s
• 희지, 주형이 가로등(?) 아래서 마주보고 서있는 장면 • 풀샷 • 오디오 : 야외 소음(차 소리)
6:28~7:42s
• 희지 주형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장면 • 클로즈업샷, 미디엄샷, 풀샷, 미디엄 풀샷 • 아이 레벨 앵글, 하이 앵글 • 오디오 : BGM(서초동 OST Part 2. DOKO(도코) - can i love u?) 6:29s부터 흘러나옴 야외 소음(차 소리) • BGM이 먼저 흘러나오고 2초 뒤에 눈이 내리기 시작함 • BGM이 대사가 나오면 소리가 줄었다가 대사가 끝나면 다시 커짐 • 6:33~6:43s →주형이 눈 내리는 걸 보면서 하늘을 쳐다보는 장면은 하이앵글 • 6:43~6:44s → 희지가 주형의 볼에 뽀뽀하는 장면 (미디엄 풀샷) / 뽀뽀하는 소리와 함께 인물 클로즈업샷으로 컷 전환 • 6:44~7:16s → 희지, 주형 단독 클로즈업 샷, 대사와 행동에 따라 번갈가면서 나옴 • 6:55s → 이후로는 대사 X 행동 및 표정만 나옴 • 7:00~7:31s → 인물의 움직임과 표정이 느리게 표현됨 • 7:16~7:31s → 희지, 주형 마주 서있는 장면 미디엄 풀샷 + 풀샷 / 풀샷에서 주형이 희지에게 손을 내밀고 희지는 주형의 손을 바라보는 장면 • 7:31~7:36s → 손 클로즈업 샷(희지, 주형 손 잡는 장면) • 7:36~7:42s → 희지, 주형 한번씩 클로즈업으로 비추고 풀샷으로 바뀌면서 걸어감
야외에서 대화하는 장면, 걸으면서 대화하는 장면으로 인해 차 소리, 발걸음 소리 등이 대사 뒤에 은은하게 들어가있다.
대사를 말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클로즈업 샷도 바뀐다.
회상 장면에서는 영상의 색감을 조금 더 따뜻한 색감으로 바꿨다.
한 장면 안에 다양한 앵글과 샷을 사용하였다.
가장 느린 구간 : 7:03~7:31s
Feeling
스쳐간 사랑과 전하지 못했던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BGM(OST)를 통해 이야기 해주는 것 같았다.
분위기가 잡히는 순간마다 BGM이 들어와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일 수 있게 살려주었다.
대화하는 장면을 대부분 긴 호흡으로 가져가되 앵글과 샷의 구도를 바꾸어 지루함을 덜었다.
2:04~2:07s 이 장면에서 둘을 제외한 나머지는 빠르게 지나가는 효과를 주어 둘만 시간이 멈춘 듯한 느낌이 들었다.
회상 장면이 끝난 뒤 대화 장면에서 회상 장면은 주형이 말로 과거의 일을 설명한 것처럼 연출 되었다.
희지와 주형이 마주보고 서있는 장면 (후반부)는 가로등(?) 조명이 둘을 스포트라이트로 밝혀주면서 둘의 관계 변화에 대해 주목할 수 있는 키로 만든 것 같다.
둘의 관계가 변화하는 과정에 영상의 속도를 느리게 하여 설렘을 표현한 것 같다.
Insight
BGM이 들어가는 타이밍에 따라 분위기가 확 사는 것이 느껴져서 BGM이 들어가는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한 장면에도 여러 컷을 사용하면 지루함 없이 영상이 흘러갈 수 있다.
STEP 3.Daily 활동 흐름_보기
1차 보기 – 전체 감정만 느끼기
2차 보기 – 오늘의 관찰 포인트만 집중해서 보기
오늘 디자인 감각 훈련은 정적 리듬의 힘이라는 주제로 진행하였다. 내가 고른 영상은 드라마 '서초동'의 하이라이트 영상이었고, 선정하게 된 이유는 감정이 중요한 영상 선택하라고 하였을 때 어떤 영상이 좋을지 찾아보다 결정하게 되었다. 영상에 느린 구간이 있고, 소리가 잘쓰이며, 감정을 전달을 잘 해주는 것을 생각하고 골랐던 것 같다.
이번 영상에서 주의 깊게 본 점은 영상의 속도감, 소리와의 조화, 표현을 봤던 것 같다.
bgm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도 알게 되었고, 가장 언급해보면 좋은 장면 2개중 한개는
2:04~2:07s 이 장면에서 둘을 제외한 나머지는 빠르게 지나가는 효과를 주어 둘만 시간이 멈춘 듯한 느낌이었고, 이 이후 회상 장면과의 이어짐 흐름이 자연스러운 느낌이었다.
나머지 장면은 가장 느린 구간인데 7:03~7:31s 이 장면에서는 주인공 둘이 마주보고 있는 장면인데 사랑을 확인하고 난 후 장면을 슬로우 모션을 이용했다. 이를 통해 인물들의 표정과 행동에 더 집중을 하게 되었다. 영상의 속도를 느리게 하여 설렘을 표현한 것 같았고, 가로등(?) 조명이 둘을 스포트라이트로 밝혀주면서 둘의 관계 변화에 대해 주목할 수 있는 키로 만든 것 같았다.
오전에 디자인 감각 훈련을 하고 오전과 오후에 걸쳐 강의를 들었다. 강의는 3,4강을 수강하였다.
오늘 디자인 감각 훈련은 음악과 움직임의 싱크여서 음악이 중요한 영상을 선택해보았다. 영상 분석을 시작해본지 이틀차이기 때문에 3분이 넘어가는 뮤직비디오 말고 뮤직비디오 티져 영상으로 선정해보았다.
기록은 컷이 전환 됨에 따라 장면을 캡쳐하고 캡쳐한 순서대로 나열한 후 컷 별 내용과 전반적인 fact에 대한 내용을 작성하였고, 느꼈던 점과 새롭게 알게된 점을 기록하였다.
TODAY project
[주제:"DAY 2. 음악과 움직임의 싱크"]
목표: 음악과 장면 전환을 맞추는 것이 왜 중요한지 느껴보기
활동 단계
오늘의 영상
Daily 활동 흐름_기록
Daily 활동 흐름_보기
STEP 1.오늘의 영상
aespa 에스파 ‘Whiplash’ MV Teaser
선정 이유
미니멀한 뮤비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에스파의 위플래쉬 뮤비인데 티저 영상에는 어떤 요소들이 들어갔는지 궁금했다. 또한 비트가 강한 음악이기 때문에 비트에 맞춰 화면이 어떻게 전환 되고 어떤 장면이 나오는지 분석해보고 싶었다.
STEP 2.Daily 활동 흐름_기록
오늘의 관찰 포인트 : 음악 vs 화면 움직임
□ 비트(박자)가 강하게 느껴지는 부분과 컷 전환이 맞물리는지
□ 화면 속 큰 움직임(인물의 제스처, 카메라 팬/줌 등)이 음악과 함께 나오는지
티저 장면 캡쳐 (보기)
Fact
티저 캡쳐 컷 (시간)
내용
1,2 (0:00~0:02s)
• 뒤쪽에 있는 윈터가 왼쪽으로 걸어가면서 카메라 무빙도 함께 따라감
3 (0:02~0:03s)
• 빨간 화면 + “GAME-CHANGER BRINGIN’ THE NEW ERA” 흰색 텍스트 화면 중앙에 배치
4,5 (0:03~0:05s)
• 닝닝이 앞으로 걸어나오면서 카메라도 줌인이 됨
6,7 (0:05~0:07s)
• 닝닝 바스트 샷에서 아래로 내려가면서 신발을 잡음 • 손이 나와서 신발의 굽을 빼감
8,9,10,11 (0:07~0:10s)
• 비트에 맞춰 빠른 컷 전환 및 행동에 따른 카메라 무빙 • 손 뻗는 방향, 물건 끌어올리는 방향
12, 13 (0:10~0:11s)
• 물체가 꽃혀있다가 사방으로 빠짐 • 카메라가 뒤로 빠지는 효과와 함께 윈터 전신 컷
14,15 (0:11~0:12s)
• 삡삡 소리와 함께 닝닝 장면 사바티에 효과 • 빠른 화면 전환으로 빨간 배경에 기계 + “ONE LOOK GIVE’EM WHIPLASH” 흰색 텍스트 화면 중앙에 배치
16,17,18 (0:12~0:14s)
• 단체 군무 컷 삡삡 소리와 함께 장면 사바티에 효과 • 지젤 뒤돌아서 앞에 보는 컷 + 얼굴 클로즈업 샷
19,20 (0:14~0:15s)
• 단체 군무 컷 음악이 풍성해지면서 해당 파트 안무 컷 • 우웅우웅하는 소리에 따라 사바티에 효과에 블러처리 하고 중앙에 “WHIP-WHIPLASH” 텍스트
21,22,23 (0:14~0:17s)
• 윈터, 닝닝, 카리나 비트에 맞춰 워킹 샷
24, 25 (0:17~0:19s)
• 화면 바깥에서 안쪽으로 발이 모였다가 화면이 위로 올라가면서 안무 엔딩 파트
26, 27, 28 (0:19~027s)
• 위플래쉬 로고, 에스파 로고, SM 엔터테인먼트 로고
음악은 inst 사용함
비트에 맞춘 컷 전환이 있음
노래에 맞춰서 걷는 장면이 많음
특정 소리에 맞춰서 사바티에 효과로 화면 전환이 됨
사바티에 효과 (Sabattier Effect) -> 사진 기법의 하나 필름이나 인화지의 현상 중에 순간적으로 노광을 시키고 그 위에 현상을 진행 할 때, 화상이 반전(反轉)되어 명암이 반대로 되는 현상. 사바티에 효과는 노광 전의 제1현상과 그 후의 제2현상과의 시간적 배분, 순간적인 노광의 양, 피사체의 명암 정도 등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변화된다.
※ 솔라리제이션과 차이 : 솔라리제이션은 촬영 시 과도한 노광으로 인한 현상 반전이지만, 사바티에 효과는 인화 과정에서 인위적인 2차 노광을 하는 것
음악이 런웨이랑 잘 어울리는 노래라고 생각이 들었었는데 노래에 맞춰 걷는 장면이 많아서 더 인상 깊었다.
카메라의 무빙이 화려하지 않고 미니멀하고 깔끔하다고 느껴지면서 시선을 사로잡는 것 같았다.
중간에 나오는 빨간 화면이 다음 컷으로 넘어가기 전에 흐름을 잠시 멈춰 주는 느낌을 받았다.
카메라 무빙과 사바티에 효과, 영상의 질감들이 사이버틱하고 메탈 느낌이 들었다.
특정 소리에 맞춰서 영상에 효과를 주는데 음악과 영상이 잘 맞아 들어가서 묘한 쾌감을 느꼈다.
Insight
카메라 무빙이 화려하지 않아도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다.
사바티에 효과, 솔라리레이션 효과를 알게 되었다.
특정 소리에 맞춰서 영상에 효과를 주게 되면 더 인상 깊게 남을 수 있다.
STEP 3.Daily 활동 흐름_보기
1차 보기 – 전체 감정만 느끼기
2차 보기 – 오늘의 관찰 포인트만 집중해서 보기
오늘 디자인 감각 훈련은 음악과 움직임에 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보면서 분석해보았다. 뮤직비디오 티저를 골라서 하였는데 카메라 무빙과 특정 소리에 맞춰서 나타나는 효과가 가장 인상 깊었다. 특정 효과가 어떤 효과인지 알고 싶어서 캡쳐한 화면을 AI에게 물어 보았다. 이 장면에서 드러나는 효과는 어떤 효과인지 알려달라고.
AI가 사바티에 아니면 솔라리제이션 효과라고 하였다. 이 효과에 대해 더 이해해보고 싶어서 검색을 하여 이론에 대해 찾아보았고 그에 대한 내용을 이미지 샘플과 함께 기록해보았다.
이렇게 기록해보니까 좀 더 기억하기 쉽다고 느껴져서 도움이 된 것 같다.
이렇게 영상 분석을 하면서 새롭게 보이는 효과나 내용이 보이면 따로 검색을 해서 기록 밑에 추가로 담아 보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튜터님 피드백으로 뮤비 영상도 한번 봐보면 좋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한번 보면서 비교해보려고 한다.
오늘은 오전에 새로운 챕터 세션을 듣고 새롭게 제공된 강의를 들었다. 이번 강의도 디자인 감각 훈련과 동일하게 영상과 관련된 강의였다. 오후에 디자인 감각 훈련을 진행하고 강의 2강을 들었다.
TODAY project
[주제:"DAY 1.리듬의 첫 인상"]
목표: “이 영상은 빠른 편인가? 느린 편인가?”를 감으로만이 아니라, 근거를 들며 말할 수 있게 되기.
활동 단계
오늘의 영상
Daily 활동 흐름_기록
Daily 활동 흐름_보기
STEP 1.오늘의 영상
[2022-23 뮤지컬 영웅] 트레일러 영상
선정 이유
뮤지컬 트레일러 영상을 정말 잘 만든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던 영상이라 어떤 요소들이 있고 전환이 빠르고 음악에 맞춰서 분위기와 영상의 느낌이 달라지는게 느껴져서 차근차근 뜯어서 기록해보면서 공부해보고 싶었다.
STEP 2.Daily 활동 흐름_기록
오늘의 관찰 포인트 : 리듬 기본 감지
□ 컷이 자주 바뀌는지 / 한 장면이 오래 가는지
□ 전환(컷, 페이드, 화면 전환)이 어느 타이밍에 일어나는지
□ 전체적으로 “빠름 / 보통 / 느림” 중 어디에 가까운지
Fact
컷 (시간)
내용
처음 (0:00~0:03s)
• 안중근 역 3명(정성화, 양준모, 민우혁)이 앵글 중앙에서 차례대로 컷 전환 • 중간에 ACOM Presents 글자
인물 클로즈업 샷 (0:03~0:05s)
• 안중근 역 3명(정성화, 양준모, 민우혁) 얼굴 클로즈업 샷, 차례대로 컷 전환
타이틀 (0:05~0:07s)
• 중앙에 MUSICAL 영웅 타이틀과 함께 상체 부분 클로즈업 샷 • 인물이 자켓 안쪽 주머니에서 총을 꺼내 들고 있는 장면
이후 (0:07~0:47s)
• 뮤지컬 일부 연출 (주연 개별 컷, 앙상블 춤, 이토 & 일본 순사, 독립운동, 대한독립 깃발 들고 뛰는 독립운동가, 설희 눈물, 총 쏘는 안중근 등) 교차 편집 • 눈 오는 효과 • 필름 효과 전환(일부 컷 전환 시) • 먼지 효과
텍스트1 (0:47~0:50s)
• “3년 만에 다시 돌아온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의 신화”, “시대가 기다려온 영웅의 귀환 2022년 12월, 위대한 영웅을 만나라” • 검정 배경에 눈 발 날리는 효과 • 텍스트는 바깥에서 안으로 집중되는 듯한 효과 • 텍스트가 자리를 잡으면서 깨지는 효과
(0:50~1:13s)
• 15컷 • 뮤지컬 캐스팅 배우 컷 교차 편집 (정성화, 양준모, 민우혁, 김도형, 서영주, 최민철, 정재은, 린지)
텍스트2 (1:13~1:27s)
• 수상 내역 • 캐스팅 별 배우 소개
클로징 (1:27~1:36s)
• 민우혁, 양준모, 정성화 순서대로 컷 전환 • 양준모 카메라 방향으로 총 쏨 • 총알이 화면에 닿을 때 화면 전환되면서 뮤지컬 타이틀, 기간, 공연 장소 정보
Feeling
빠른 컷 전환으로 긴박한 느낌이 전해진다.
중간에 일부 컷이 느리게 흘러가서 영상에 완급 조절이 있는 것 같다.
일부 컷에서는 빨간색과 파란색 격자 배경을 두어 궐 안에서 일어난 일(명성황후 시해사건)을 빗대어 나타낸 것처럼 보인다.
영상의 대부분의 톤이 흑백의 모노 톤이어서 시대를 초월한 느낌의 묵직함이 느껴진다.
배우들의 표정에서 비장함과 원통함으로 아픈 우리의 역사적 사실을 전달한다.
영상들이 뮤지컬의 일부 장면을 촬영해서 연출함으로써 뮤지컬 트레일러 영상임을 알려준다.
영상과 음악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컷 전환이 되고 영상의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Insight
뮤지컬이라는 특성을 잘 보여주는 트레일러 영상으로 빠른 컷 전환의 형태를 가지고 있으면서 일부 컷의 속도를 조절해 완급 조절을 통해 보여주고자 하는 장면을 확실하게 보여준 것 같다.
또한, 이 완급 조절을 통해 영상의 분위기도 한번씩 바꿔주어 흥미로움을 부여하였다.
STEP 3.Daily 활동 흐름_보기
1차 보기 – 전체 감정만 느끼기
2차 보기 – 오늘의 관찰 포인트만 집중해서 보기
오늘 디자인 감각 훈련은 영상 하나를 정해서 분석해보는 것을 하였다. 내가 정한 영상은 뮤지컬 영웅의 트레일러 영상이고, 뮤지컬 트레일러 영상 중에 잘 만든 트레일러라고 생각해서 정하게 되었다. 상세하게 분석해보기 위해서 여러번 돌려보게 되었는데 평소라면 스쳐지나갈 수 있었던 포인트들을 발견할 수 있었고, 컷 전환이 빠르지만 중간중간 영상의 속도로 완급조절을 한 장면이 인상 깊었다.
시대적 배경으로 인하여 모노톤을 사용했다고 느껴졌었고, 짧은 영상으로 뮤지컬의 전반적인 내용을 요약한 것 처럼 보였다.
이번 디자인 감각 훈련은 시간이 좀 걸리지만 흥미롭고 재미있는 것 같아서 다음 디자인 감각 훈련은 어떤 내용을 하게 될지 기대된다.